이번엔 '남북통신선 복원' 호재...제이에스티나 등 남북경협주 다시 강세. 비밀글 기능으로 보호된 글입니다. 작성자와 관리자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. 본인이라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